천만원가지고 시작했는데 야금야금 까먹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프로그램 시작했습니다.처음엔 잘 몰라서 버벅였는데 박과장님이 많이 도와주셨어요~~작년 연말에 시작했는데어느새 원금 천만원 거의 회복돼가네요~~^^ 혼자 손실볼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맘 편하게 투자할수 있다는게 가장 메리트인듯..ㅎㅎㅎㅎ고민중이신 분이 있다면 강추합니다